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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그림자" 하영 기폭제…광복절에 곱씹는 것들 [이슈&톡]
안상호를 매국노라 단정할 수 없고, 2차 가해는 자중할 필요도 있다. 현재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만 1900년대 식민 지배사의 큰 줄기를 정확히 인지하고 복습하며, 기나긴 우리 후손들의 미래까지 건설적으로 숙고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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