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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 고통 받는 민생 지옥 펼쳐질 것…증세안 당장 철회를"
'이기적 재명'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이름"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개편안의 내용을 두고는 "세제 개편안이 아니라 국민 앞으로 날아온 증세 고지서"라며 "거래 정상화라고 포장했지만, 본질은 집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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